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사람들이 열광하는 '젤다의 전설'은 어떤 게임일까?

콘텐츠팀/게임 이슈 & 매거진

by XP 엑스피 2023. 7. 15. 21:53

본문

Edited By 강사랑


'젤다의 전설'

'젤다의 전설'은 여러 시리즈로 기획된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신의 힘이 깃든 하이랄 왕국을 배경으로 주인공 링크가 신의 힘을 손에 넣기 위해 암약하는 가논돌프 등과 싸우고, 젤다 공주를 구하는 액션과 수수께끼 풀이를 하는 내용이 담긴 게임이다.
제작자 미야모토 시게루가 어린 시절 뒷산 동굴을 탐험하던 경험에서 게임 제작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1986년 2월 21일 '젤다의 전설'이라는 이름으로 첫 출시되었고 현재 19개의 메인 시리즈와 7개의 이식작 6개의 리메이크작이 출시되었다.


'젤다'는 누구?

특이하게 '젤다의 전설'의 "젤다"는 주인공이 아닌 공주의 이름으로 주인공의 이름은 "링크"이다. 게임 개발자 아오누마 에이지는 "주인공도 링크고 제목도 '링크의 전설'이면 식상하니까, 주인공은 링크인데 제목은 '젤다'로 하는 편이 재밌지 
않겠냐"다고 말했다.

 

 


젤다의 전설과 슈퍼마리오

젤다의 전설은 마리오 시리즈와의 이스터 에그 콜라보레이션이 게임 내에 많이 존재한다.
신들의 트라이포스에 등장하는 집 상당수에 마리오 그림이 걸려 있고, 멍멍이, 가시돌이 등 마리오 시리즈의 적들도 작품에서 종종 등장한다. 이상한 나무 열매에서 쿵쿵이가 등장하고, 게임을 플레이하다 보면 슈퍼 마리오 시리즈의 효과음도 간혹 들을 수 있다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은 무슨 게임일까?

닌텐도 스위치에서 2023년 5월 12일 출시한 3인칭 오 에어 액션 어드벤처게임인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
2018년 발매된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정식 속편으로 전작 클리어 이후 시점의 세계의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발매 후 3일 만에 전 세계 판매량 1,000만 장을 돌파한 게임으로 젤다의 전설 시리즈 중 판매량 2위에 기록된 게임이다.

 

 


개발자가 말하는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

Q. 속편을 새로운 곳으로 정하지 않은 이유가 있을까요?
A. 완결된 필드에서 새롭게 하고 싶은 것이 잔뜩 있었기에 처음 쓴 기획에 중요한 콘셉트로 "필드는 바꾸지 않는다."라고 크게 적어뒀고, 다른 팀원들도 반대하지 않아 필드는 고정으로 두고 게임을 제작했습니다.

필드가 고정된 대신 게임 플레이 측면에선 상당히 도전적으로 변화를 주었습니다.
하늘에서 대지로 다이빙하여 직접 대지로 내려오고 하늘을 나는 탈것을 이용해 이동 등 전작과 필드는 같지만 자유도가 더 높아졌습니다.

 


Q. 속편의 엔딩과 이어지면 전작을 플레이하지 않은 사람은 이해하기 어렵지 않을까요?
A. 이번 작품에서 새롭게 만든 플레이 방식으로 상황의 해결법을 직관적으로 떠올릴 수 있는 것들이라 처음 플레이하는 유저들도 쉽고 즐겁게 게임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처음 플레이하거나 전작을 플레이한 모든 유저가 위화감을 느끼지 않도록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젤다의전설 #젤다 #닌텐도 #닌텐도스위치 #슈퍼마리오 #링크 #게임추천

관련글 더보기